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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농협, 농민회 관계자와 간담회 가져황성오 조합장 “조합원 소득증대에 최선”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은 지난 10월 23일 농협 2층 회의실에서 삼호읍 농민회 윤복만 상임대표와 신영복 공동대표 등 농민회 관계자 7명과 황성오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간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업·농촌 발전과 단체간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 삼호읍 농민회는 무화과 유통사업과 관련, 무화과 중장기계획 수립, 전문인력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판촉확대 및 다양한 판매처 확보, 무화과 수매가격 안정화, 출하박스 균일화 등을 건의했다.

이날 또, 지역 농민들의 각종 의견 등 문의사항에 대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답변을 받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황성오 조합장은 “삼호농협은 조합원과 농민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말씀해주신 의견에 대해 실무부서와 협의하여 좋은 방안을 논의하고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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