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행사ㆍ알림
‘납세자 보호관’ 활용 하세요

영암군이 지난 4월 16일 전국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30여건의 민원해결과 100여건 이상의 세무 상담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의 세금 고민의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의 입장에서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을 전담하고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이다.

영암군은 올해 4월 16일부터 시행, 지금까지 30여건의 고충민원 해결과 100여건의 세무상담을 실시했다.

군은 이에 따라 지난 10월 1일 전 직원 대상 납세자보호관 제도 설명회를 비롯해 제도의 조기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접점 다중장소마다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여 전 방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한 발이라도 더 가까이 납세자의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오는 11일에는 삼호종합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일자리 창출 행사에 관할 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관과 연합해 기업, 구인·구직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국세·지방세 원스톱 세무컨설팅을 현장 지원할 예정이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