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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꿈나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2018년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

영암군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가 지난 9월 29일(토)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학부모,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영암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전통놀이, 이어달리기, 율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동대문놀이, 꼬리따기, 망줍기놀이 등 전래놀이와 단체줄넘기, 이어달리기 등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 아이들이 의지력과 협동심을 높여 하나가 되어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영암군에는 총 19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총 530여명의 아동들이 학습, 독서, 악기, 문화체험 등 방과후 돌봄 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아동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생활하면서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 마련을 위해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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