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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협의희, 버스정류장 청결운동

새마을지도자 영암군협의회(회장 박찬)는 지난 14일 11개 읍면회장 및 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훈훈한 지역 만들기 질서·친절·청결운동’ 일환으로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에 나섰다.

이번 청결활동은 영암읍 주요 버스정류장에 먼지와 때를 제거하는 물청소는 물론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스티커 제거와 의자 청소, 주변 풀베기 등 오염된 버스정류장을 청소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특히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영암을 찾은 관광객 뿐 아니라 주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서 이미지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을 돌며 청소사업을 실시했다.

박찬 협의회장은 “우리지역 버스정류장 청결문화를 새마을회가 만들어 감으로써 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새마을지도자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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