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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토지측량 국가기준점 일제조사

영암군은 오는 10월말까지 군 전역에 설치된 측량 기준점인 국가기준점에 대한 일제조사에 나선다.

국가기준점은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설치한 위치와 표고(높이) 등을 표시한 점으로, 건설, 토목공사, 지도제작, 각종 토지정보, 지하시설물 등을 구축하는데 측량자료로 제공되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이번 조사는 삼각점 74점, 수준점 58점, 통합기준점 30점으로 관내에 150점이 설치돼 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현지조사를 통해 국가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으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의 신뢰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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