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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여성친화기업 발굴 나서

영암군이 위탁·운영하는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영암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친화기업 발굴에 나서고 있다.

영암새일센터는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해 2015년 (유)광명이엔지 등 20개 업체, 2016년 영암로컬푸드 사회적협동조합 등 18개 업체, 2017년 ㈜이화식품 등 36개 업체, 2018년 (유)영암석재 등 27개 업체 등 지금까지 총 101개 업체와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업체는 새일여성인턴, 여성 근로자를 위한 사무공간, 작업공간, 휴식공간 등 시설개선을 위주로 지원하는 기업환경 개선사업,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영암새일센터 관계자는 “여성친화기업 협약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위해 상호협약을 통해 약속하는 것이다”며 “앞으로 여성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여성친화기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성친화기업 협약 뿐만 아니라 새일여성인턴,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영암새일센터 홈페이지(www.yahrd.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463-9972~3)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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