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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 복지우수사례 방문 잇따라복지허브화 우수사례 체험
타 지자체들 벤치마킹 대상

삼호읍의 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체험하기 위한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제3기 맞춤형 복지행정 실무과정 교육생 45명은 지난 5월 31일 삼호읍복지행정센터를 방문, 삼호읍의 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체험했다.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생의 이번 삼호읍복지행정센터 방문은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실질적인 성과를 이룬 삼호읍의 사례를 직접 배워 복지사각지대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의를 맡은 정광영 맞춤형복지팀장은 맞춤형 복지팀과 지역사회협의체 등 지역인적 안전망과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5월 11일에는 해남군청 공무원들이 삼호읍복지행정센터를 방문한 바 있다.

삼호읍은 지난 2006년부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인구 삼호읍장은 “다른 지역의 복지허브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삼호읍이 선도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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