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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여성회, 노인건강 체조교실 운영노인요양시설 매월 한 차례 방문

영암군재향군인여성회(회장 장미자)는 지난 5월 11일 관내 노인요양시설 4개소에서 체조교실을 운영했다.

영암군재향군인여성회는 이날 서호 사랑의 집, 행복나눔효 요양원, 영암효 요양원, 신북효 사랑 복지센터 등을 찾아가 노인건강 체조교실을 개설, 어르신들께 신체운동의 기회를 갖게 해드렸다.

이 사업은 지난해 영암군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으로 관내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운동 지도자 양성교육 30시간을 수료하고, 민간 자격증을 취득한 영암군재향군인여성회원 11명이 2개조를 편성, 운영했다.

영암군재향군인여성회는 지난 5월부터 노화로 인해 신체활동이 불편한 복지시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근육운동 및 노인건강 체조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 운영할 계획이다.

장미자 회장은 “어르신들을 매월 1회 찾아가 노인건강 체조로 도움을 드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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