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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영암방문의 해
다음 달부터 다양한 이벤트 펼친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활용 관광상품 홍보
퀴즈풀이 추첨행사 매월 30명 추첨 선물도

영암군은 2018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다음 달부터 각종 행사와 함께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관광객 3백만명 유치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 경주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6월부터 각종 행사와 더불어 새롭게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를 계획하고 시행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6월부터 새롭게 진행될 이벤트는 크게 영암에 대한 퀴즈 풀이와 관광명소를 방문하여 인증 사진을 찍는 두 가지 형태로 나눠진다. 퀴즈풀이는 영암의 관광명소 명칭을 맞추면 매월 30명을 추첨하여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응모하는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한 후 60명의 방문객을 추첨하여 다양한 농특산품을 연말에 응모결과를 공개하고 택배로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또, 보다 많은 관광객들에게 이벤트 참여 즐거움을 더해 주기 위해 주요 관광지 4개소(도기박물관, 하정웅미술관, 왕인박사유적지, 기찬랜드)에 고정형 포토존을 설치하여 인증 사진을 찍은 후 현장에서 바로 응모할 수 있도록 추가 조치를 취했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지를 활용하는 것과 함께 참여자에게 제공하는 기념품 또한 달마지쌀, 무화과양갱, 무화과즙, 고구마, 배, 도기세트 등 농특산품으로 구성돼 ‘관광지↔농특산품↔방문객 참여’ 3중 연계를 통해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군은 무등경기장 스팟 광고를 비롯 광주 대인 야시장 거리홍보, 용산역·서울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현장을 찾아 영암방문의 해 홍보 활동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이와 함께 영암방문의 해 홈페이지를 별도로 제작ㆍ운영하고 전남체전 홍보 조형물을 영암방문의 해로 재활용하는 등 영암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성희 기자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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