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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3 선거특집-전라남도 교육감 후보에게 듣는다-②■ 오인성 후보
‘살아있는 교육, 의미있는 학교’를 지향한다

출마의 변

저에게는 사람을 키워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사람만이 희망이고 사람을 기르는 것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항상 학생 입장에서 판단하고 ‘살아있는 교육, 의미있는 학교’를 지향합니다.

‘살아있는 교육’은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교육입니다. 궁금해서 질문을 못 참고, 호기심 때문에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다시 도전하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마저 잊고 몰입합니다. 그런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학생은 자신의 미래 핵심 역량인 길러야 하는데 그게 바로 융합교육을 통한 창의성 개발교육입니다.

‘의미있는 학교’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눈 맞추는 학교입니다. 이는 꿈도 희망도 갖지 못한 채 무의미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전남의 많은 학생들에 대한 반성적 성찰에서 도출되었습니다.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세심하게 배려하여 소외되는 학생이 절대로 없게 하는 것이 의미 있는 학교입니다.

주 요 공 약

저는 ‘살아있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전남융합교육센터를 만들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소통과 협력을 통한 융합의 시대로 규정되고 있습니다. 교육도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으로 달라져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융합교육을 통한 창의성 개발교육입니다. 지금 분과적이고 독립적인 교과 개념에서 벗어나서 통합과 지식을 연계성을 찾아서 자기만의 생각을 찾아낼 수 있는 학생을 육성하겠습니다.

‘의미있는 학교’를 이루기 위해 통합치유센터를 만들어 운영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과 교직원의 아픔을 치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남학생의 약 30% 정도가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으로 특별한 교육적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분산되어 있는 지원 시스템을 통합해서 학생들을 보다 세심하게 배려해서 소외되는 학생이 절대로 없게 하겠습니다. 또한 업무를 수행하다 상처를 받는 교직원을 위해서 정신적인 치유와 법률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학 력
광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 학사
학국교원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교육학 석사

경 력
전라남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인사담당 장학사
강진중앙초, 회진초 교장.
전라남도교육청 교원정책과 인사담당 장학관
전라남도교육청 교원인사과 과장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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