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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신문 펜클럽(회장 현삼식)은 지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간 일본 북큐슈(北九州) 후쿠오카·오이타현 농촌문화 마을과 역사문화 관광지를 탐방했다.

이번 일본문화 탐방행사에는 영암신문 펜클럽 회원 및 가족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 후쿠오카 텐만궁을 비롯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타워, 유후인 민예촌, 벳부 유노하나, 가마도 지옥, 하카타 포트타워 등 일본 북큐슈 일대 농촌과 도시지역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참가 회원들은 “일본의 도시와 농촌마을은 옛 것들이 잘 보존되고 상업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인구감소와 노령화, 장기간의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일본 정부의 정책들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들을 실감했다”며 “우리의 지방자치단체도 일본의 문화를 본받아 지역을 살리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주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을 높이기 위해 특산품을 바탕으로 한 관광산업이 주목을 끌었다.

현삼식 회장은 “이번 일본문화 탐방행사에 아낌없이 지원해준 영암신문 문배근 대표와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듯이 해외탐방을 통해 유익한 것을 배우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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