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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배구협회장 이·취임식 행사제12대 서영수 회장 취임

영암군 배구협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3일 독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전동평 군수, 우승희 도의원, 김철호·박찬종 군의원, 임철호 영암군체육회 상임부회장, 영암군 배구협회 고문단과 각 클럽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10~11대를 역임한 문동일 현 회장에 이어 서영수 회장이 제12대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문 회장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2대에 걸쳐 4년간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2014년 구례군, 2015년 무안군에서 개최됐던 생활체육 한마당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2연패의 큰 성과를 올렸다.

또 2016년 구례군에서 열렸던 전라남도지사기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직장인 배구 강자로 우뚝 섰다.

문 회장은 영암군 배구협회에서 총무이사 10년, 전무이사 4년, 상임부회장 4년, 회장 4년 등 그동안 22년간 협회 임원으로 활동했다.

서영수 신임회장은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회원간 친목과 화합, 클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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