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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면 ‘마한의 고장 행복한 시종’ 힘찬 출발마을이장 41명 임명장 수여
  • 시종면=김점수 시민기자
  • 승인 2018.01.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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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면은 지난 1월 5일 마을주민과 지역을 위해 봉사할 41명의 마을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박영배 군의장과 우승희 도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직원 및 신임이장 소개와 이장 복무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임명장을 받은 마을이장들은 2018년 무술년 한 해를 시종면의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마한의 고장 행복한 시종’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문길만 면장은 임명장을 받은 이장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고 ‘2018 영암방문의 해’와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 4대 핵심발전 전략 등 새해 영암군정을 설명하고 이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행정과 마을간 유대강화를 위해 종합행정 확대, 면민 위주의 생활면정, 친절면정, 감성면정, 공평면정 등 면정 중점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이장단 자체 회의를 통해 마상동씨가 만장일치로 이장단장에 선출됐다.

시종면=김점수 시민기자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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