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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출신 최정희 구례 부군수 부임

학산면 출신 최정희 전라남도 행양항만과장이 지난 1월 3일 구례 부군수에 취임했다.

영암낭주중을 거쳐 광주 살레시오고를 졸업한 최 부군수는 1985년 공직에 입문해 2006년 사무관 승진 후 담양군 행정과장, 감사관실 공직감찰담당, 회계감사담당, 건설방재국 건설정책담당, 해양수산국 해양항만과장 등 전라남도에서 주로 근무했다.

이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부서순회 직원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직무 수행에 들어간 최 부군수는
“그동안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 공직자와 함께 ‘두가 행복한 희망 구례’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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