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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월출인회 가족송년회’ 성황
  • 서울=김성일 지사장
  • 승인 2017.11.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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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월출인의상 수상자 모임인 월출인회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라영수 회장을 비롯한 전동평 군수 유인학 전 국회의원과 50명의 회원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잠실롯데월드호텔에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라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랑스런 월출회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나름대로의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온 자랑스러운 영암인들의 모임이다”면서 “내고향 영암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성남 간사의 사회로 2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찬이 이어졌으며 김방진 재경향우회장의 건배제의로 영암인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올해 군민의날 자랑스런 월출인상을 수상한 박석태·문승길·김미경 신입회원에게 라영수 회장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월출인회 회원은 유재필 고문(유진그룹 회장) 초대회장에 조희삼(우신그룹회장) 2대회장에 라영수 현 회장(전 서울시교육위원회의장), 장순기 홍정석 김방진 문충석 문한식 문동완 정정례 이종대 박석태 양무승 곽정완 박석문 양백근 임충열 김성남 신창석 고광표 장현수 문승길 송병춘 조성희 최경주 강성재 김성일 김미경 김인호 신원철 등 30명으로 2개월 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서울=김성일 지사장  ksiyd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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