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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림책 작가, 읽고 토론하는 하브루타”영암공공도서관, 찾아가는 인문학교실

영암공공도서관은 찾아가는 인문학 교실 ‘나도 그림책 작가, 읽고 토론하는 하브루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열리는 초등 인문학교실은 개구리네 한솥밥의 저자 오치근 동화작가와 샌드애니메이션 작가이자 성균관대학교 교수인 주홍 작가가 덕진, 학산, 장천, 용당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난 후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직접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면, 북아트 강사가 학생들과 직접 동화책을 만드는 ‘나도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이다.

중등 인문학교실은 신북중학교와 금정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11월 중순까지‘읽고 토론하는 하브루타’ 프로그램을 7주간 운영한다. 유대인이 오래전부터 탈무드나 토라를 배울 때 사용해온 토론법인 ‘하브루타’는 두 사람이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며 토론과 논쟁을 통해 서로를 가르치고 배우는 토론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에 직접 문의(473-0692~3)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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