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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을 빛낸 ‘체육인’ 15명 선정

영암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내를 포함 국외에 영암군의 위상을 드높인 영암출신 체육인 1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인물은 한국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바둑황제로 불리는 조훈현(영암읍) 국수를 비롯 정연수(복싱, 삼호읍), 조민선(유도, 덕진면), 이석우(정구, 금정면), 김세영(골프, 신북면) 최희섭(야구, 시종면), 박칠성(육상, 시종면), 문성길(복싱, 도포면), 김승구(펜싱, 도포면), 이남의(복싱, 도포면), 허쌍규(역도, 군서면), 유몽안(레슬링, 서호면), 최남열(배구,학산면), 오규철(바둑, 미암면), 조덕진(복싱, 미암면) 등 15명이다.

이들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내외에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은 물론 영암군의 이름을 널리 알린 국가 대표급 선수들이다. 

영암군은 내년 전라남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정된 영암을 빛낸 체육인 15명을 실내체육관 입구 양쪽 벽면에 최근 사진과 함께 소개 글을 게시했다.

영암군은 2018년 영암군 역사상 최초로 개최될 제57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영암군 민속씨름단 운영을 비롯한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영암군의 지역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진혁  zzazza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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