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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축제 첫 주말 16만여명 다녀가월출산 계곡 경관조명 ‘눈길’

지난 10월 28일 개장한 '2017 월출산 국화축제'가 첫 주말 이틀 동안 역대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
영암군에 따르면 개장이후 첫 주말인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 이틀에 걸쳐 16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 7만5천명의 두 배가 넘는 수치를 보였다.

특히 이날 갑자기 추워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찾은 것은 올해 첫 선을 보인 경관조명과 월출산 아래 기찬랜드 곳곳에 경관을 살린 다양한 국화의 화려한 장관을 보기 위해 많은 군민들이 발걸음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첫 선을 보인 경관조명은 일년내내 조명등을 밝혀 월출산의 새로운 야경을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부부와 연인들이 호젓하게 거닐 수 있는 테마의 거리도 조성해 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 12일까지 열리는 월출산 국화축제는 23종 17만여 점의 국화전시와 함께 각종 체험행사와 공연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제의 재미를 더하고 영암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와 고품질의 농특산물 판매점도 확대 운영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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