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영암사람들
김현호씨, 국민의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에

영암출신 김현호(50·사진) 전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수석 사무처장이 이달 1일 국민의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에 임명됐다.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신임 김 처장은 국민의당 창당과 함께 전남도당의 사무처장을 맡아 풀뿌리 당조직 구성과 운영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경험이 있다”고 말하고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광주시당의 선거체제 전환에 필요한 조직 확대와 운영을 진두지휘 할 최적임자다”고 밝혔다.

영암출신인 김 처장은 김철호 전 영암군수 비서실장,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수석사무처장, 국민의당 전남도당 사무처장, 국민의당 주승용·김동철 원내대표실 국장을 지냈다.

영암읍 회문리 녹암마을에서 태어나 영암초·중·고와 대불대학을 졸업한 뒤 동신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저작권자 © 영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