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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한자부문 서예 동상서호출신 윤재홍 교수

서호면 아천마을 출신 윤재홍 전 경기대 교수가 지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한자부문 서예에서 동상(특선)을 차지해 3.1정신선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서예부문에는 국내 최고 서예가인 초당 이무호 선생의 제자들인 전직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헌정회와 현역 국회의원, KBS서화위원회, 초당서예회원들의 입선작 등 300여점이 전시돼 많은 서예 애호가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윤 교수가 이번에 출품한 작품은 ‘일근천하무난사, 백인당중유태화’(부지런히 일하면, 하늘아래 어떠한 어려운 일도 없고, 백번 참고 인내하면 가정에는 가장 큰 화목한 평화가 있다)의 예서체 한자 작품이다.

윤 교수는 지난 2000년 사단법인 한국서가협회 대한민국 전람회에서 한자 해서부문에 입선한데 이어 2003년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한문행초서 부문에 입선했다. 그리고 2011년 경기대 교수 정년기념 서예 개인전과 2013년과 2016년 KBS 사우회 서예전시회 등에 한자부문 서예전시회에 각각 출품하기도 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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