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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사회적 경제’ 정책포럼 열려19일 종합복지관서 200여명 참석

‘2017사회적 경제포럼’이 19일 영암군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목포대 사회적경제연구소와 사회적경제활성화 전남네트워크 및 전국네트워크가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사회적 경제를 통해 내수경제 활성화시키는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문재인 정부시대에서 지역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포럼은 고구려대 박상하 교수의 사회로 △조현경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시민경제센터장의 ‘문재인 정부의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 △김기태 한국 협동조합연구소장의 ‘지역발전 전략으로 사회적경제 제도화 방안’ △고두갑 사회적경제연구소장의 ‘영암군 사회적경제 현황과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제도화 방안’ 등 발제와 자유종합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토론에는 우승희 도의원, 이하남 군의회 운영위원장, 김재봉 영암군 투자경제과장, 최선국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이사, 유홍번 사회적경제활성화 전국네트워크 사무국장 등 9명이 참여했다. 또 방청객과의 질의 응답에서는 정부와 일반인의 사회적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변화, 지자체의 조례와 제도 개정과 정비, 비활성화 된 사회적·마을기업 활성화 등에 대해 3시간여 걸쳐 진행됐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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