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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도의원, 영세농 정책 수립요구전남 항일운동 재조명돼야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ㆍ영암1)은 7일 열린 전남도의회 제316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농도 전남의 공동체유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도내 농가의 64.9%를 차지하는 경지면적 1ha 이하 소농 등 영세농에 대한 체계적인 농업정책 수립을 요구했다.

또 우의원은 그동안 왜곡 축소된 전남의 항일독립운동에 대한 재조명, 도내 일제강점기 시설과 강제징용 현장에 대한 유적발굴 관리 및 교육홍보 활동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전남도 차원의 예우지원 등을 통해 독립운동·호국·민주화운동이 균형 잡힌 보훈문화로 확립될 수 있도록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의원은 늘어나는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귀농귀촌인과 청년들에게 임대해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빈집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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