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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비정규 350명 정규직 전환

전라남도가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가운데 350명을 정규직화하기로 했다.

전라남도는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에서 기간제 근로자 433명 중 81%인 350명을 최종 정규직 전환 대상자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전환 대상자는 분야별로 연구보조 240명, 사무보조 35명, 산림보호 28명 등이다. 기관별로는 도 본청 13명, 농업기술원 209명, 해양수산과학원 35명, 동물위생시험소 29명 등이다.

전환 기준은 연간 9개월 이상인 업무와 2년 이상 상시 지속되는 업무가 해당되고, 60세 이상, 일시 근로자 및 휴직 대체자 등 83명은 제외됐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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