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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출신 강성재, 전남 홍보대사 위촉관광객 및 투자유치 도와

김갑섭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0일 오전 집무실에서 시종출신 강성재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사진 오른쪽)을 전라남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강 이사장은 추후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과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추진과 관련해 전남의 문화관광자원을 국내외 홍보할 계획이다.
위촉식에서 강 이사장은 “일본·중국과의 오랜 교류경험을 살려 전남의 관광객 유치 및 투자유치에 기여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 이사장은 지난 24년간 한·중·일을 중심으로 아시아를 잇는 수만 명의 민간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그리고 민간교류 전도사로서 관광객 유치, 중소기업 해외진출, 농축산물 수출, 청소년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해마다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 밤, 아시아 리더의 밤 신년회 등을 개최해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수많은 인사들에게 상호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
전라남도는 효율적인 도정홍보를 위해 2016년 6월 ‘전라남도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홍보대사를 추천받아 위촉·운영해오고 있다.
위촉기간은 이달 20일부터 2019년 6월 19일까지 2년간 전라남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활동을 펼친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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