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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전남대인’ 선정조성희 재광향우회장
모교발전 및 장학활동 공로

재광 영암군향우회 조성희 회장(57ㆍ사진)이 ‘2017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으로 선정됐다.
전남대학교는 9일 개교 65주년을 맞아 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 사이버테크 조성희 대표 등 5명을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으로 선정, 8일 오전 전남대에서 열린 개교 65주년 기념식에서 시상했다.
미암 출신으로 전남대 법대를 졸업한 조 회장은 1995년 사이버테크를 설립한 뒤 20여 년 동안 정보기술(IT) 산업발전에 기여했으며, 총동창회 부회장과 법과대학 동창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모교 발전과 후배를 위한 장학활동에 헌신해왔다.
또, 제33대 총동창회 상설기구인 비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발전기금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사이버테크 대표이사를 맡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공헌하는 등 전남대학교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다.
조 회장은 지난 2010년 제35회 영암군민의 날을 맞아 ‘자랑스러운 월출인의 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재광 영암군향우회 제24대 회장에 이어 제25대 회장으로 재차 선출돼 현재 연임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조 회장 외에도 이날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에는 민경준(59) 포스코 광양제철소 부사장, 박인수(68)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이사장, 유병권(57)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유승준(57)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사무국장이 수상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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