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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서 현장 맞춤형 복지상담신북서 80여명 전문상담 받아

영암군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매월 1회 주기로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 영암읍 전통시장에 이어 지난 4월 13일 신북면 전통시장에서 열린 ‘동행영암! 찾아가는 희망복지장터’는 복지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도 시제를 모시기 위해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함께 다양한 복지제도를 설명하고 어려운 이웃의 소리를 들으며 모두가 행복한 영암복지를 만들어 나갈 터를 다지고 있다.
이날 ‘희망복지장터’를 통해 80여명의 주민이 전문 복지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받았으며, 현장에서 궁금증 해소와 함께 가정방문 예약도 했다.
군 관계자는 “주변에 사회와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을 시 영암군 무한돌봄팀(☎470-2069)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로 연락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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