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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 전기식 대표도포면 구정마을 명예이장 위촉 영암서 농협군지부장 재직 인연 TV·에어컨 기증...지속적 협력

   
 
지난 16일 영암군과 농협영암군지부, 영암낭주농협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위촉식 행사를 공동 개최해 농협중앙회 영암군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남해화학() 전기식 대표를 구정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동평 영암군수와 김양권 농협영암군지부장, 이재면 영암낭주농협 조합장, 남해화학 임직원,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전기식 대표는 이날 구정마을에 대형 텔레비전과 에어컨을 기증하고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하고, 마을 주민을 남해화학으로 초대하는 등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인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동평 군수는 "농민에게 꼭 필요한 비료를 생산하는 전국 최고의 기업인 남해화학 전기식 대표가 우리 영암군 구정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되신데 지역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영암군도 도농 상생과 농촌마을 활력화를 위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활성화에 군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면 조합장은 "남해화학이 성공기업으로 발전하고 더불어 구정마을도 잘 살고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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