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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으로 불러주세요'

지난 2002년부터 현대삼호중공업으로 이름이 바뀐 '현대삼호중공업'이 정확한 이름알리기에 나섰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자료를 내고 "주민들이 현대삼호중공업으로 정확히 불러주었으 면 좋겠다"고 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전남지역 최대 조선업체인 현대삼호중공업의 회사 명칭을 혼란스러워 한다. '한라', '삼호조선', '삼호중공업' 등으로 불릴 때가 많고, 언론기사나 각종 공문서에서 그렇게 사용하는 사례도 자주 볼 수 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다.
 
90년대 한라중공업으로 출범했던 이 회사는 99년부터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삼호중공업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어 2002년 현대중공업이 인수하면서 공식적인 이름이 '현대삼호중공업'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영암신문  yasinm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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