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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내 고장 영암사랑운동' 협약식

군은 지역사랑과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KB국민카드 등과 홍보와 카드사용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0일 군청 낭산실에서 정광덕 부군수를 비롯한 9명의 군 실·과장과 한국일보 대표이사 이상석 부사장, 국민은행 호남남지역 김기수 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장영암사랑 운동' 협약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의 주요골자는 내고장 영암사랑 카드 발급시 1계좌당 적립되는 1만원과 카드 사용금액의 0.2%를 기금으로 적립해 장학재단 기금으로 사용하거나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협약서 서명에 이어 정광덕 부군수가 군 공무원들의 내고장 사랑카드 신청서를 국민은행 정순표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정광덕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영암사랑카드는 사용할때마다 장학기금으로 적립되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만큼 군정에 큰 비중을 두고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기안 기자  gia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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