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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마트, 한가위 큰잔치10~40% 할인된 가격 제수용품 판매

영암농협과 학산농협이 추석을 2주가량 앞두고 과일, 정육 등 다양한 품목을 1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한가위 우리농산물 큰잔치 행사를 실시한다.
 

   
 
다음달 12일까지 14일간 진행되는 이번 할인행사에는 한우암소갈비세트, 한과세트, 더덕세트 등 각종 선물세트와 돼지고기, 명태포, 병어, 홍어, 과일, 고사리, 튀김가루 등 다양한 제수용품들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먼저 한우암소냉장갈비세트가 크기에 따라 10~3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고 한우우족세트(우족 2개)가 7만원, 굴비선물세트가 3~7만원대 까지 준비되어 있다. 선물로 인기가 많은 과일은 태풍피해, 비피해 등으로 시세변동이 많아 그날그날 시세가를 적용해 저렴하게 판매하게 된다.
 
각종 튀김에 많이 사용되는 튀김가루 1kg이 400원가량 할인된 1천800원, 당면 1kg이 1천600원 할인된 가격인 7천900원에 각각 판매되고 있다. 또 냉장삼겹살 100g 2천100원, 병어1마리 9천원, 명태포 1팩 5천원, 삶은고사리 100g을 1천5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농협마트 관계자는 "올 추석은 예년보다 물가가 많이 올라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진을 최대한 줄여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며 "추석 제수용품은 농협마트를 이용해 저렴하게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기안 기자  gia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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