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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5건)
선행의 치유력
설이 지났다. 많은 선물이 오고 갔다. 봉사와 온정의 손길도 널리 뻗어 갔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이나 복지시설을 찾아 베푼 따뜻한...
최경천  |  2018-02-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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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게임
평창 동계올림픽 게임이 2018년 2월 9일 개막하여 2월 25일 폐막 일정으로 대한민국 평창에서 열리고 있다. 필자도 전직 대한체육회...
김재철  |  2018-02-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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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위꾼
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몇 달 지나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됩니다. 졸업 기념으로 꿈에 그리던 대도시 광주로 수학여행...
신중재  |  2018-02-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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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不阿貴(법불아귀), 指鹿爲馬(지록위마), 事必歸正(사필귀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을 국가적인 불행이고 안타까운 일이라는 일부의 시각이 있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은 한비자에서의...
김정호 변호사  |  2018-01-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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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례사
남의 청탁 가운데 거절하지 못하는 것이 혼인예식 주례 부탁이다. 신랑 신부가 혼인하기로 하고 예식장을 정한 다음 첫 일이 주례를 정하는...
최경천  |  2018-01-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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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義不爲無勇也(견의불위무용야)
“見義不爲無勇也(견의불위무용야)”“의로운 일을 보고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용기 없음이다.”논어 ‘위정편’에 나오는 공자님의 말씀이라...
김재철  |  2018-01-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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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火魔)를 이겨낸 모녀
제천 화재사고 뉴스가 연일 보도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사드, 북한의 핵무기, 지진, 낚싯배 사고, 중국과의 외교마찰 등으로 가뜩이나 나...
신중재  |  2018-01-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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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땅 ‘사할린’ 이야기
요즘같이 영하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 나는 동토의 땅 ‘사할린’이 떠오르곤 한다.1905년 러ㆍ일 전쟁의 승리로 사할린의 절반을 차지한...
박희서  |  2017-12-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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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小松)과 동백
누구나 좋아하는 꽃이 있다. 나는 동백꽃을 좋아한다. 우리 마을 종가집 뒤란에 동백숲이 있다. 초봄이면 동백꽃이 만발해 몰래 나무에 올...
전석홍  |  2017-12-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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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을 읽어야 할 이유
내가 누구이고, 어떻게 사는 게 올바른 삶인지 고민해볼 틈도 없이, 이웃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우리의 일상에서, 탈출을 꿈꾸는 사람...
조수웅  |  2017-12-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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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무라비왕의 카리스마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고대 바빌로니아 제1왕조의 6대 왕인 함무라비왕(재위 BC1792∼1750)이 ...
김홍  |  2017-12-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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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자→자유 이주민→새터민→탈북자
나는 최근에 ‘북한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 북한학교는 사회적협동조합 ‘손에 손잡고’ 호남지부가 주관하는 학교다. “탈북자들을 크리...
박희서  |  2017-11-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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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 묘전제
역사적 인물은 출신지인 고장을 빛나게 한다. 왕인박사가 그러하고 도선국사가 또한 그러하다. 그러므로 출신지역에서는 이분들을 기리고 현창...
전석홍  |  2017-11-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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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이미지
그 동네도 여느 동네처럼 머슴들이 모여 사는 사랑방이 있었다. 그러니까 대여섯 명의 떠꺼머리총각들이 하루내 일하고 나서 잠자리로 찾아드...
조 수 웅  |  2017-11-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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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명(考終命)
예로부터 사람들이 생각한 오복(五福)은 치아, 자손, 부부해로, 재산, 명당이었다. 오복 중 첫 번째로 치아를 꼽았던 것은, 뭐니 뭐니...
김 홍  |  2017-11-0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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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무화과의 아픈 추억
요즘 차를 운전하고 달리다보면 도로가에 ‘무화과 판매’ 라는 표지판을 세워놓고 무화과를 파는 것을 종종 볼 수가 있다. 그 때마다 “벌...
박희서  |  2017-10-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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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씨름
추석은 우리의 명절 중 명절이다. 이날을 1년 중 가장 즐거운 명절로 지켜 내려오고 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가을의 중심 기후여서 나...
전석홍  |  2017-10-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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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적 진실
“선생님! 저희들이 잘못을 저질렀거나 일기를 쓸 때는 늘 솔직히 말하고, 정직하게 쓰라고 가르치시면서, 왜 소설을 쓸 때는 자꾸만 그럴...
조수웅  |  2017-10-1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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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無念無想)
흔히 바둑판을 ‘삶의 축소판’이라 한다. 바둑의 묘미를 한마디로 말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정상급 기사들의 경우 무념무상(無念無想)의 경...
김홍  |  2017-09-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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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 2백 만을 죽인 실체는 누구냐?
앞선 글에서 나는 나의 어머니를 살해한 공산당의 실체를 알고 싶어 공산주의 심장부 평양엘 가고 싶어 했다고 썼다. 죄라곤 예수 믿은 죄...
박희서  |  2017-09-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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